레이디 두아🎞️
- 테로레이디 두아 2회차 중 〰️박무경! 레이디 두아 비언어권 1위 축하합니다 👏🏻👏🏻2 week(s) ago·10·0
- 야식왕양념치킹레이디두아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한자리에 앉아서 쭉 봤네요 저는 두번째보니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더라구요 '아..이래서 저랬던거구나' 하는 씬들도 있었구요 글재주가 없는지라 결론은 재미있었다 입니다 👍👍2 week(s) ago·4·0
- AliceMOriginalI finished drama, waoo "Sarah Kim", "Boudoir", "Lady Dior"remembered "Vicent & Co." disaster real. She is totally crazy idea about luxury world no healthy?2 week(s) ago·3·0
- 감자칩피자레이디두아레이디두아 오픈하자마자 바로 정주행했습니다. 오늘까지 몇 번을 더 봤네요. 보면 볼수록 사라의 시작이 과연 명품에 대한 사랑이었을지, 아니면 애증이었을지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결국에는 스스로 부두아 그 자체가 되는 결말을 선택하고, 반대로 부두아가 ❄︎지지 않기를 택한 선택을 보며 마음이 묘해졌습니다. 목가희, 두아, 김은재, 사라 킴, 그리고 김미정. 서로 다른 이름으로 같은 세계를 살아간 그녀들을 바라보는 박무경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사라 킴 죽음을 해결하고 (정확히는부두아사건) 김미정으로 살아가던 그녀를 다시 찾아온 무경은 어떤 생각이었을지, 그 장면이 자꾸 궁금해집니다. 이 작품은 인물들이 이름을 바꿀 때마다 삶의 방향도 같이 꺾이는 느낌이라 더 여운이 남는 것 같아요. 특히 무경은 끝까지 관찰자인 듯하면서도 가장 복잡한 감정을 가진 인물처럼 보이기도 했고요. ...2 week(s) ago·4·0
- 쭈녁이레이디 두아 별⭐️로네요.내 마음 속에 별로...⭐️ 오랜만에 정말 아주 재미있게 본 드라마였습니다. 요즘 어두운 사회를 주제로 한 드라마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뻔하고 늘어지는 전개에 지쳐 있던 터였습니다. 그런데 레이디 두아는 달랐습니다. 반전의 반전, 또 반전이 이어지는 전개는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유일하게 예측 가능했던 것은 무경의 용안뿐이었어요...ㅎㅎ❤️❤️ 그만큼 스토리는 치밀했고, 인물들의 선택은 쉽게 예상할 수 없었네요. 이 드라마는 답답했던 일상에 단비처럼 느껴졌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씁쓸한 현실을 날카롭게 담아냈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저 역시 인식조차 하지 못한 채 인터넷에 떠도는 허영심 가득한 게시물들을 동경해 왔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어요. 그런 점에서 이 드라마는 단순한 스릴러가 아니라, 시청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사라킴의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몸부림이 안쓰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선택을 옹호할 수는 ...2 week(s) ago·5·0
- 보영만두군만두레두 영업 하나둘씩 반응이 오고 이써요🫶연휴 전부터 연휴에 뭐할건지 계획 물어보셔서 레이디두아 볼거예요!!!!! 하고 얘기했는데 한 두분씩 관심을 보이시며 슬슬 반응이 오고 있숩니다ㅋㅋㅋㅋㅋ 역시 레두 좋은 작품🫶2 week(s) ago·2·0
- 나무늘보☆브이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결말 다 봤네요...처❄︎터 끝까지 반전의 반전이 연속이라서 긴장하고 봤네요...(ToT) 시간이 되면 다시 정주행 해야 겠어요! 멋진 작품 엄청난 연기로 완벽하게 끝내주셔서서 감사드립니다,이준혁 배우님(^^)d2 week(s) ago·2·0
- katie_🔁아직 기분 좋은 휴가 기간이라서 《사라의 예술》(Lady Doir)을 또 다시 봤다. 이게 뭐랄까… 헤어질 결심 + 비밀의 숲 을 섞어 놓은 느낌? 아니 근데 나 왜 이렇게 표현을 못하지… 아무튼 그런 묘한 분위기다. 두 번째로 보고 나니까 느낌이 좀 달랐다. 이게 오히려 나한테는 동화 같은 결말로 보였다. 꽤 순진하고, 또 이상하게 아름다운. 김사라는 결국 자기 꿈을 이뤘다고 생각한다. 진짜로 창업을 원했고, 창립자가 사라졌는데도 브랜드는 잘 굴러간다. 어떤 의미에서는 왕국을 완성해 놓고 떠난 느낌이랄까. 약간… 모두의 소원을 대신 이뤄주는 요정 대모 같은 존재? 김사라가. 사라가 범죄의 길로 들어서게 된 시작점은 아마도 계층 격차에서 오는 상대적 박탈감이었을 것이다. 근데 웃긴 건, 극 중 인물들이 거의 다 서로를 속이고 있다는 점이다. 사라는 부자들을 속이고, 그 부자들은 또 자기 자신을 속인다. 사라가 가끔 보이는 작은 틈—미묘한 말투 차이, 끝내 못 내놓는 합법 서류...2 week(s) ago·6·0
- 어차피자넷플 1위의 위엄!!드라마가 끝나고도 그 여운이 참 오래가네요. 다음 화를 바로 못 보고, 잠시 멍하니 생각에 잠기기도 했어요. 사라 킴은 화려하게 빛났지만, 그 빛 뒤에는 어딘가 서늘한 기운이 함께 느껴졌어요. 아름답고 멋진 장면들 사이로 오히려 인물들의 외로움이 더 선명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내용은 전혀 다르지만 이런 장면에서는 일본 영화 '백야행'이 떠오르기도 했어요.(한국 영화도 리메이크 작이 있기는 해요!) 그리고 우리 배우님이 연기하신 박무경은 혼자만의 고독한 싸움을 끝내고 싶어 했지만, 오히려 그 몸짓이 또 다른 미로로 이어질 때마다 괜히 더 짠하고 안쓰러웠어요.ㅜ 이 작품은 줄거리도 신선했고, 각각의 회차가 끝날 때마다 공허한 공기와 분위기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넷플 1위의 위엄!! 최고👍🏻👏🏻👏🏻👏🏻 ...3 week(s) ago·9·0
- cyj재미있게 봤어요~[레이디 두아] 몰입감 있게 잘 봤어요~반전 있는 결말도 좋았습니다. 준혁님, 신혜선님 정말 멋진 연기였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무경 역할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역시 준혁님👍 두 번째 보고 있는데 더 재미있어요~3 week(s) ago·2·0
- AliceMwatching, so amazingMoment stress...3 week(s) ago·2·0
- vivichanかっこいいです🥰見ましたー♡ 「わたしの完璧な秘書」で沼って 今回の「サラ・キムという女」でも 相変わらずの色気で虜になりました これからも応援してます🤗3 week(s) ago·5·0
- 이준혁이제일웃겨😆결핍 욕망 진실 ...레이디두아💰🕵️ 몰입해서 보다보니 시간이 어느새 훌쩍... 욕망과 결핍에 대한 이야기💎💍💵 탄탄한 연출과 배우들의 고퀄리티 연기 덕분에 매우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추리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과하게 꼬여있지않아 좋았고, 무경의 도움으로 이야기를 따라가는 과정이 어렵지않아 좋았습니다. 미술 요소도 풍부해서 시각적 재미도 가득했고, 엔딩 또한 완벽하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명품’이 아닌 ‘부두아’를 진짜 명품으로 믿게 되는 과정에서 인간의 욕망과 결핍이 지닌 힘의 무서움이 가장 강렬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대사는 무경과 사라의 감정이 최고조로 치닫는 장면속 무경의 대사였습니다. 🕵️ 사람들은 손쉽게 떠나고, 비밀은 결국 밝혀지며, 진실은 언제나 가혹하고, 환상은 깨지기 마련이죠. (대사 읊는 무경 너무 👍😍) ...3 week(s) ago·4·0
- 연우0313멍멍멍반전 많은데 내 심장 반전은 이준혁이 담당《레이디 두아》은 반전도 많고 스토리도 재밌지만, 솔직히 저는 이준혁 나올 때만 기다렸어요. 수트 입고 나오면 진짜 빛이 나고, 차가운 눈빛은 완전 설레고, 낮은 목소리는 심장 폭격이에요. 화내는 장면마저 왜 이렇게 멋있는지… 화면에 잡힐 때마다 계속 돌려보게 돼요. 그냥 이 드라마의 비주얼이자 분위기 담당이에요.3 week(s) ago·1·0
- 토마토컵라면결국, 또 이준혁을 보게 되는 작품작년에 하이앤드 시작하면서 레이디두아도 같이찍고있었구나~우리랑 재미있게 놀던때였는데 벌써 일년이라니 감격스럽네요👍 설날연휴 쉼없이 봤습니다~^^ 사라킴의 사건을 쫓는 이야기이지만, 결국은 사람을 들여다보게 되는 작품이었던것 같아요~ 당신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어볼때 무경특유의 톤이 살아있어서 짜릿했죠^^👍 시간이 흐를수록 무경이와 사라킴의 감정과 선택,그리고 진실들이 조금씩 드러나는 장면들이 다음 회차를 더욱 궁금하게 했답니다~ 취조실에서 서로 대면한 씬은 최고의 몰입도였어요~ 두주인공이 시시각각으로변화하는표정들, 주고받는 대사들이 신들린듯 연기를 하시던군요 마지막에는 주인공들의 선택이 남기는 여운이 길게 느껴졌답니다! 간만에 머리굴려가며 잼나게 봤어요^^ 역시,또 다른 캐릭터를 만드신 이준혁배우님👮♂️ 조용하지만 밀도 있게 쌓아 올린 감정선이 작품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었다고 느껴졌답니다🥰 결국, 또 이준혁을 보게 되는 작품이였어요 고생 많으셨어요👋 ...3 week(s) ago·1·0
- 해삐팝콘두쫀쿠보다 매력적인, 더 보고싶은 드라마 레이디 두아최근 우울증으로 더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레이디 두아는 제 일상에 활력을 선물해 준 참 고맙고 소중한 작품이었습니다. 마치 길고 매혹적인, 아주 좋은 꿈을 꾼 것 같은 시간을 선사하는 작품이었어요. 이 작품은 ‘맛있는 드라마’ 라고 부르고 싶은데요, 마치 갓 구워낸 페퍼로니 피자처럼 느껴졌어요. 도우 위에 올려진 짭짤하고 강렬한 페퍼로니 햄 조각들처럼, 각 인물들의 뚜렷한 욕망과 개성이 어우러지며 극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려주는 작품! 무경은 피자 꼬투리와 갈릭디핑소스같은 캐릭터였어요. 가짜를 걸치고 진짜가 되려 했던 사라 킴이라는 인물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서, 보는 내내 자연스럽게 이 작품을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의 실체를 쫓는 형사 무경 역의 이준혁배우님, 제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더 그런걸까요? 단순히 지켜보는 인물이 아니라, 취조실 장면마다 공기를 조용히 장악하면서 긴장감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모습이 작품을 더...3 week(s) ago·3·0
- 초코잼누구나 욕망을 가지고 있다.처음 캐슷이 공개되었을 때 비밀의 숲에서 정말 좋아했던 동재은수가 새롭게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에 정말 들떴습니다. 무엇보다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 라는 캐치프라이즈는 흥미를 자극 하기에 충분했죠.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작품이 공개되었고 앉은 자리에서 바로 전 화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배우들의 연기부터 연출, 미장센, ost 그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무엇보다 놀랐던 것은 작품을 이끌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 형사 무경이 무명녀의 죽음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그녀와 엮였던 사람들의 말과 기억을 통해 사라킴의 실체에 다가가는 방식은 마치 고전 추리소설을 읽는 기분이 들게 하였습니다. 한 챕터 당 부여된 하나의 이름. 사라킴의 과거이자 현재이며 미래가 되는 그 이름들을 쫓아가며 형사 무경과 함께 베일을 하나씩 벗겨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작품을 무엇보다 흥미롭게 만든 것은 인물들 모두가 욕망에 뿌리를...3 week(s) ago·1·0
- 엄만복박무경을 만나다설 연휴에 부모님이랑 같이 정주행 했어요! 먼저 '레이디두아'라는 작품을 볼 인연과 가족들과의 추억까지 만들어준 이준혁 배우님 감사합니다🖤 인터뷰에서 무경이는 사라를 좋아했을 거라고 하셨는데, 저는 ‘좋아했다’기보다는 점점 이해하게 됐다고 느꼈어요. 그런데 사라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연민이나 동질의 마음을 느낀건지, 아니면 이용한 건지 끝까지 헷갈렸어요. 무경이 포함 다른 사람들의 결핍과 약점을 정확히 파고든 건 사라 킴의 대단한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보다 보니까 사라 킴을 조금씩 이해하게 됐는데, 동시에 계속 혼란스러웠어요. 저게 진짜일까 아닐까 싶어서요. 무경이 정체를 밝혔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한편으로는 사라가 잡히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같이 들더라고요. 제 마음도, 스토리도 계속 알쏭달쏭했어요.😵💫 사라는 무경이한테 자기 진짜 이름을 말해주지 않았을 것 같아요. 다른 이름을 말했다 해도 무경이는 그걸 진실이라고 믿었을 것 같고요. 다만 면회 이후에는 무경이에게...3 week(s) ago·3·0
- 말동레이디두아 후기 🕵♂️🤙공개 직후에는 시간이 안 돼서 오늘 보기 시작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끝냈어요! 그만큼 전개도 빠르고 내용이 흥미진진하네요. 공개 전 사라킴만큼이나 레이디두아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어서 어떤 작품일지 너무 궁금했는데,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아낀 이유를 이제야 알겠더라구요. 반전의 연속이라 끊지 않고 다음화를 이어나갈 수 있었어요. 배우님께서 미감적으로 뛰어난 드라마라 예고하신 것처럼 화려함에 놀랐어요. 준혁 배우님이 무경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나갈 때도 옷차림에 신경썼다 말씀하신 걸로 기억하는데, 처음에는 관찰자 역할의 무경이가 외관에 신경 쓸 필요가 있나... 싶었는데, 마지막까지 보니 무경이 가진 욕망을 표현하면서 하나의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셨는지가 느껴졌어요. 중심내용에 맞게 사라킴에 집중하며 작품의 스토리를 따라갔는데, 무경이라는 인물에 집중해서도 다시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진은 너무 잘생겨서 헉.. 했던 무경이로..🕵♂️😍 콜리플라워와 브로콜...3 week(s) ago·1·0
- 체리에이드포브스 선정 2026 최고의 드라마(일 예정인) 레이디두아이번 설 연휴 최고의 선택! 정말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평소에 드라마나 영화를 더 집중해서 보기 위해서 늦은 저녁부터 보는 걸 선호하는데, 새벽까지 한 자리에서 8회를 전부 다 볼 정도로 너무 재밌게 봤어요..ㅠㅠ 미스테리한 인물 사라킴과 그녀를 쫓는 박무경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니 8회가 순삭... 두 주연 배우의 캐스팅 소식이 떴을 때부터 너무 너무 기대했던 작품이었는데 그 기대감만큼 너무나도 재밌는 작품이었던 거 같아요! 진짜가 되고 싶었던 사라킴과 그런 가짜를 동경하는 주변 과의 관계도 흥미롭고, 완전한 악도 아니고 그렇다고 선도 아니지만 묘하게 그녀가 하는 말에 저도 납득이 되어가고 있고.. 박무경도 정의를 추구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 인물이 아주 정의로운 것은 아닌 거 같고 등장인물들이 입체적이어서 너무 흥미로웠고 많이 생각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거기에 소품이나 장치들이 미적으로도 뛰어나서 시각적으로도도 즐거웠습니다! 이런 재밌는 작...3 week(s) ago·2·0
- 하어니언박무경 형사님께!주녁 배우님~~!! 안녕하세요☺️ 저는 배우님을 5년째 좋아하고 응원하고 있는 팬이에요 😊 제 학창시절이랑 수험생활을 돌아보면 그 시간 한가운데에 항상 배우님이 있었던 것 같아요! 힘들 때마다 작품도 돌려보고~ 인터뷰 찾아보고~ 하며 진짜 많이 힐링했어요! 그냥 좋아하는 배우를 넘어서 “대학생이 되면 학창시절 열심히 한 만큼 당당하게 배우님을 보러 다닐 수 있게 오늘 하루 조금 더 해보자” 이런 마음이 들게 해주셧답니다~ ㅎㅎ 저는 사실 드라마든 영화든 로맨스보다 장르물을 더 좋아하는데 그래서 더더욱 배우님을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ㅎㅎ 특히 비숲에서 동재🖤🖤연기하셨을 때… 진짜 신선한 충격이엇어요🥹 미워할 수 없게 만드는 그 얄밉고 복잡한 인물 표현이 너무 인상 깊었어서 동쟤는 졍말ㅜㅜ 계속 정이가는 캐릭터랍니다🥹🥹🤍🤍 사실 고백(?) 하나 하자면… 제가 법학과에 재학 중인데 법학과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동재예요 😅😅 비숲을 보며 검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지금...3 week(s) ago·6·0
- 오레오나무레이디두아❤️❤️레이디두아 지난주에 공개되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쭉 다 봤어요. 한 편만 보려고 시작했는데, 다음 화가 계속 궁금해서 결국 한 번에 정주행하게 되더라고요. 초반 시놉시스에 나온 반전을 미리 알고 들어가셨는지, 그래서 박무경을 선택하신 건지 궁금해졌어요. 저는 결말을 전혀 예상 못 해서 “읭? 무경이가?” 하고 놀랐거든요. 후기들을 읽으면서 새롭게 보이는 부분들도 알게 되어 더 좋았습니다. 아무튼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몸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앞으로도 계속 열일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 ...3 week(s) ago·1·0
- 기름떡볶이몰입감 최고 역대급 🫠💕🥯레이디두아 공개날 공개시간 알람맞춰놓고 그날 다 몰아봤을정도에요. 솔직히 이렇게 재밌을줄은 예상못했는데 드뎌 터졌습니다!!넷플 대박 터졌어요ㅎㅎㅎ 우선 영상이 너무 예뻐서 눈을 뗄수 없었고 신혜선배우님 이준혁배우님의 밝혀내고 숨기고 보이지않는 실마리를 푸느라 계속 두뇌 풀가동ㅋㅋ다음편의 사라킴이 궁금하고 또 다음편의 목가희.김은재.김미정까지... 진짜가 되고싶었지만 진짜이름을 가지지못한.. 사라킴. 요즘 현대사회의 단점을 꼬집는듯한 매운맛까지.. 많은것을 생각하게하는 시리즈였습니다. 지금의 나는 진짜의 모습으로 잘 살아내고 있는건지 말입니다^^;;; 지금 3번째 보고 있는데 볼수록 보는관점이 달라지고 그에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요... 신기합니다. 이준혁배우님 팬이라서 보게되었지만, 몰입되는 내용과 전달하는 메시지만으로도 역대급입니다!!! 어찌 이런 내용을 생각해내시는지 작가님 진심 존경스럽고요.멋지게 만들어주신 감독님. 배우님들 감사합니다!!! 명품 갓작 레이디두아♡ ...3 week(s) ago·1·0
- 밀푀유이름이 뭐예요?레이디두아 너무 재밌게 봤어요! 드라마 잘 안 보는데 하루만에 다 봤어요🥹 전 무경님이 너무 좋아서 또 볼거에요..💖3 week(s) ago·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