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 📚《몬스터 차일드》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아이의 마음을 매우 현실적으로 그려냈다는 것이다. 때로는 남들과 같아지고 싶지 않은 것이 아니라, 아무리 노력해도 그렇게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또 어떤 때에는 그저 누군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자신을 믿어 주기를 바랄 뿐이다. 이야기 속 인물이 조금씩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나게 될 [1]wiona_ξ(✿>◡❛)🦍✨
- 드디어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헤일메리🛸 프로젝트헤일메리를 책으로 먼저 읽었고 저는 지금 영화 개봉을 열렬히 기다리는 중입니다 ㅠㅠ 읽으며 상상했던 세계가 시각적으로 어떻게 표현될지 너무 기대돼요. 행복하게 울고웃으며 읽은소설이고 정말 따뜻하고 설레는 이야기였어요🥹 또다른 대표적인 sf소설 삼체를 그전에 읽었기때문에 비슷하지않을까 생각했지만 완전히 다른 우주[5]큐큐링
- 조카딸은 내가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알아? 같은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책을 좋아했는데… 우리 조카아들은 완전 다른 길로 갔죠. Dirty Bertie 광팬이었어요. 이 시리즈는 마음 약한 사람이나 비위 약한 사람은 절대 못 봅니다. 달팽이, 트림, 위생이라곤 없는 행동들, 그리고 코딱지에 대한 집착은 거의 올림픽급… 코딱지가 왜 이렇게 많아… 🤢 솔직히 [2]Caitlin케이틀린
- Guess How Much I Love You”*는 아기 토끼 리틀 넛브라운 헤어가 자기가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빅 넛브라운 헤어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아주 다정한 이야기야. 잠자리에 들기 전, 아기 토끼는 두 팔을 쭉 ❄︎며 말해. “난 당신을 이만큼 사랑해요!” 그러면 큰 토끼는 미소 지으며 조금 더 크게, 조금 더 멀리, 아기 토끼의 [7]Caitlin케이틀린
- '(대모험서울) 떡볶이🥢 도감'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올리는 책! 읭? 여성=떡볶이 자고로 남고 앞보다는 여고 앞 떡볶이집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법! -'최고는 없다, 최애가 있을 뿐' -'이것은 책이 아닌 떡볶이 굿즈다' ...라는 책 소개가 찰떡인!! 이 책이 제 손에 도착한 순간 이곳 하이&에 공유하고 싶었던 이유는🫡 예전에 불안한[21]summerbreeze🎐
- 제가 항상 '여름바람' 이라고 부르는 summerbreeze🎐님~~~ 어디 계신가요?😭 이 카테고리는 언제나 믿보 여름바람님이 계셔서 안심이었는데🥹 불 꺼졌으니 곧 오시겠지... 했는데 안오고 계셔서 오늘은 제가 킵니다. 힝🥹 그림 좋아하시나요? 모두가 각자 좋아하는 화가 한 명 쯤은 있으실 것 같아요. 저희집에 있는 책들을 쭉 살펴보니까 [20]알마가되고싶지니
- 태연한 거짓말 너무 너무 궁금해서 모처럼 아무일 없던 오늘 읽었습니다 1,2,3 다 읽었구요 스포가 될수 있어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기대됩니다 잘되면 고척돔 아닌이상 다음 팬미때 정말 내자리 구하기가 진짜 힘들어지지지 않을까 싶어요 [8]밀퀴그로구
- [나는 나의 주인] 드디어 책 카테고리에 불을 켜봐요ㅜㅜ 평소에 그림책을 타의적으로;;; 많이 읽고 있는 저에게 우연히 발견된 책입니다! 어느날 혼자서 여유롭게 잭슨피자에서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가는 길! 근처에 알라딘 중고 서점이 있어 들렀다가 이 책을 발견하고는 바로 모시고 왔죠! 그리고, 7세 어린이에게 필요한 내용들로 가득해 육성으로 읽어주[5]불안한빨강
- 나를 보고 단것에 미쳤다고 하든 말든- 강혜선 초판 인쇄일이 2026년 2월 23일인 따끈따끈한 신상(?)책 입니다. 북펀드에 참여해 미리 받았던 이 책을 밀바엔에게 전하고 싶었지만 미션 실패!! 단것을 먹고 싶을 때마다 한시(漢詩)를 보며 풍류를 즐기시라는 제 야무진 계획은 비록 수포로 돌아갔지만 이 책 좋습니다👍 조선 문인들의 음식에 [9]summerbreeze🎐
- 나무늘보🦥 널 만난 건 행운🍀이야 -앨리슨 데이비스 나의 최애의 최애...인 나무늘보🌳🦥만 보면 어? 😀 아! 🫢 우와~😍 하며 걸음이 멈춰지시죠? 네🙂↕️ 저도 그렇습니다. 👇이 책📚은 목차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쉽게 짐작이 갑니다👇 <목차> 🦥prologue 🦥더 느림보가 되어라 🦥천천히 해, 괜찮아 🦥거꾸로 보면 보이는 것들 🦥끝까지 매달려 보는 거야[19]summerbreeze🎐
- ☆☆☆☆ 최고의 독서실은 빨래방 ☆☆☆☆ 이 겨울 오래된 아파트에 살다보니 세탁기를 돌릴 수가 없어요 1층 하수도가 얼어서 ㅠㅠ 퇴근 후 빨래방에 갔다가 기다리는 동안 읽을까하고 읽다만 책을 가져갔는데 집중도 잘 되고 책이 술술 읽히는 거예요 빨래가 다 되어 어쩔 수 없이 책을 덮었지만 조만간 또 책 읽으러 빨래방으로 가야겠어요 아직 저 소설집의 마지막[5]존.섹.남자루카
-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책을 추천합니다혜정S2
- <천사도감>-안제.미 라비올로 밀바엔🪽 굿즈인 줄 알고 (천사도감)을 샀는데 왜때문에 224명의 천사👼 중에 밀바엔🪽이 없는거죠?🤷♀️ 고민고민🤔🧐 아하!🤓 날개를 잃고 지상으로 떨어진 천사라 명부에서 누락됐나 Boa요~ BGM: (날개 잃은 천사)-룰라 😏 [18]summerbreeze🎐
- (겨울어❄️사전) & (여름어🌞사전) "겨울과 여름 둘 다 싫죠 하지만 엄청난 뜨거움과 살을 에는 듯한 추위를 느끼면서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아!? (둘 중에) 고른다면? 지금은 겨울이니까 여름을 고를꺼고 여름에는 겨울을 고를 겁니다(웃음) 아~춥다!" 라는 배우님의 라방을 들으니 제가 좋아하는 이 책(들)이 생각나서 이렇게 book카테고리[13]summerbreeze🎐
- "안녕, 팝콘" 자만추와 유치원생 팬으로 물들이기🫣 요즘 주말에는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에 조카를 데리고 자주 방문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책장에서 드디어! 안녕 팝콘을 자만추 했습니다☺️ 그리 크지 않은 가족도서관으로 어린이들 도서가 더 많은 편인데 여기서 발견하니 더더욱 인정받는 기분이랄까요? 책을 발견했을 때는 마치 산삼이라도 캔 듯한 느낌이었어요! [10]불안한빨강
- 조금만 기다려🐕 -고상미 (🚨스포) 과연 헤어지기에 적당한 계절이 있을까? 하지만 추위를 많이 탔던 ...너를 보내기에 겨울은 너무 추워 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려 세상 모든 만남은 이별을 향해 가고 모든 이별은 함께 했던 만남을 되돌아 보게 하죠 겨울 햇살 같은 동화 추운 계절이지만 오히려 작은 햇살도 유난히 더 따뜻하고 고마운 계절과 같은 이 이[8]summerbreeze🎐
- 끝까지 안 읽어도 되는 책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존재와 무》 이 두 권의 책, 사실 한 번도 읽어본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몇 년째 먼지만 차곡차곡 모으고 있던 책장에서 용기 내서 꺼내 봤어요. 사르트르에 대해 아는 건 딱 하나, “타인은 지옥이다.” 네. 그 한 문장만 믿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제 판단력이 제일 지옥이었어요[10]katie_
- 도대체🤔 와이?🤷♀️ book 카테고리의 불이 꺼지는 걸까요? 🙈 그 누구도 저에게 불을 밝힐 권한을 준 건 아니었지만 ㅋㅋㅋ 이제는 이 카테고리와 내적 친밀감이 너무 깊어져서 꺼져있는게 외면이 되질 않는군요😝 또 다시 전 불을 켜보려고 합니다. ... 네, 근데 이제 안 읽은 책으로다가. (강록솊 말투 우려먹기 죄송🙇♀️) '파리는 날마다 축제( A [18]알마가되고싶지니
- book카테고리에 불 키러 왔어요🤗 (못살아 정말😆) 지금 나는 이렇다! 하는 분들만 여기👍 붙으세요. 1. 요즘 글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난독증인가?) 2. 장편...아니, 중편의 글도 읽기가 어렵다. (책을 싫어하나?) 3.눈도 침침하다. (노안인가?)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은 좀 읽고싶네. (영원한 애증의 관계인가?) 때는 바야흐[21]알마가되고싶지니
- 소설, 그리고 영화 『이처럼 사소한 것들』 "문득 서로 돕지 않는다면 삶에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문장이 자꾸 기억에 남더라고요. 그치.... 서로서로 도우며 사는 게 맞는 거지. 어릴 적 ㅁㅣ시즈 윌슨이 펄롱과 그의 어머니에게 내주었던 친절과 호의를, 시간이 지나서 펄롱이 그대로 다른 이에게 베푸는 듯 보여서 다행이라는 생각[4]채엉이
- 📕나나 올리브에게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이 하나 있었어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것들에 이렇게 웃었죠. 왜 웃었는지 설명을 하려고 하면 하나도 웃기지 않은데, 그때는 눈물이 나도록 웃기는, 그런 아무것도 아닌 일 들이요.' 이 문장을 읽는 순간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졌어요. 돌이켜보면 별일 아닌데, 그때의 공기와 빛, 표정과 온도 [6]youngs
- [ 문목하 - 돌이킬 수 있는 ] "난 네 옆에 있어도 괜찮아. 너 같은 사람이 돼도 괜찮아."레퀴엠
- 그거 사전 <대화 1> 여름과 해준 나란히 쇼파에 앉아 영화를 보고 있다 해준:(영화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귤 하나를 까서 여름에게 건네는) 여름:(받으려다 멈칫)나 그거 싫은데 해준:(여름 보며) 응? 어떤 거? 여름: 그거 귤 알맹이에 붙은 실 같은 그거? 해준:(들고 있던 귤🍊 보며)아~ 이거(손으로 떼며) 너 참 손 많~이 간다(마저 떼서 건[7]summerbreeze🎐
- [ 에두아르 르베 - ❄︎ ] 행복은 나를 선행하고 슬픔은 나를 뒤따르고 죽음은 나를 기다린다 [2]레퀴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