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 첫 투표에서는 <캐빈 인 더 우즈>를 뽑았습니다. 고전호러 클리셰를 비튼 작품이면서도 해당 플롯 내에서 호러 요소들이 모두 등장하거든요. 마치 뷔폐같은 영화인데... 아쉽게도 떨어져서 그 다음 라운드는 쭉 13일의 금요일 근본 영화로 갔네요!
    초코잼
  • 결국 1위는 ‘13일의 금요일’이네요. 어릴 때 봤던 제이슨은, 꿈에 나오면 바로 깰 정도로 정말 무섭게 느껴졌었는데 오늘 다시 보니 예전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어릴 때 느꼈던 공포와는 다르지만, 그때는 모르던것들도 보이고요. 사실… 지금 보니까 그렇게까지 무섭진 않더라고요ㅋㅋ 제이슨의 하키 마스크가 상징하는 이미지나, ‘13일의 금요일’이라는
    감자칩피자
  • 13일의 금요일이 1위라니•••! 저는 미드소마를 투표했지만 역시 13일의 금요일이 1위이군용 미드소마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기괴함은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있어요! 유튜브에서 해석을 엄청 찾아봤던 기억이 있는데 제일 소름 돋았던 장면은 주인공이 결국 의식에 참여하는 마지막 부분이였는데 스포가 될까봐 여기까지만 이야기하고 넣어두겠습니다 총총••• 그나저나
    쭈리
  • 13일의 금요일 구관이 명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핏짜
  • 13일의 금요일🤫🫣 소신있게 다른영화를 선택했지만... 결론은 역시 13일의 금요일이네요. 오늘 굉장히 화창한 날이였는데 야밤엔 반전으로 추억의 공포영화와 함께해보겠습니다👊 준혁배우님 탄생일 축하합니다🎉🫶 26년 3월13일 공포영화와 탄생일 이라는 언발란스하지만 이또한 추억의 한장면이 되길
    빵안고스쿼트
  • 🩸1라운드부터 결승까지 13일의 금요일🩸 미드소마 겟아웃 곡성은 직접적인 공포보다 심리적인 요소를 더 자극하는 영화라고 느꼈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정통 공포로 가보자는 마음으로 13일의 금요일 밀어봅니다‼️ (사실 후보 영화들 다 무섭다는건 안비밀....)
    내가제일좋아하는갈비찜덮밥
  • 13일의 금요일 단어 자체가 공포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쑤J
  • Round1은 사일런트힐 Semi final과 final은 13일의 금요일 투표했습니다!! 사일런트힐도 결승까지 갈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일찍 탈락했더라고요. 처음에 사일런트힐 고른 이유는 안개낀 분위기와 소음까지 차단된다는 배경에서 오는 공포가 커서였습니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압도되는게 크거든요...공포 영화 나름 즐겨보는데 끝까지 못본 영화였어요.
    예진0ㅣ
  • 13일의 금요일/오늘을 만끽하며☺️☺️☺️
    해삐팝콘
  • 저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13일의 금요일'에 투표했습니다.😏
    kalla
  • 결승도 13일의 금요일. 가보자고!!!
    카카오99%
  • 처❄︎터 계속 뽑았던 13일의금요일이 1등 얏호 ~!~!
    룰루랄라라
  • [스포일러 주의] 《13일의 금요일》 보고 돌아왔습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사실 내내 빵 터지면서 봤어요. 아무리 봐도 그냥 자꾸 죽으러 가는(?) 청춘 틴에이저들 같더라고요. 이거 사실 코미디 영화 아닌가요? 어떤 장면이나 전개는 왜 있는 건지 잘 모르겠는 것도 있고, 감독이 대체 뭘 보여주고 싶은 건지 약간 의문이 들기도 했어요. 그리고 제이슨은[1]
    katie_
  • 13일의 금요일 우승!! 그치 아무래도 미드소마는 힐링물이니까... 🩸
    이재모피자
  • 예선, 4강, 결승 모두 <13일의 금요일>에 투표했는데 1등을 했다니! 뭔가 모르게 기쁘고 뿌듯하고🥰 오늘과 가장 어울리는 영화라고 생각해서 골랐습니다😎 배우님 생일에 이런 재밌는 이벤트 기획해주셔서 오늘 하루 즐거웠어요😇
    버터바른빵
  • 미드소마는 제게 공포영화가 아니었습니다.... 곡성이 없으므로... 제 픽은 13일의 금요일🤗 [2]
    털코수달
  • <13일의 금요일> 犯人が誰か、徐々に明らかになっていく過程が良いです!
    와플
  • 〈13일의 금요일〉이랑 〈미드소마〉는 정말 고르기 너무 어렵네요. 완전 선택 장애가 올 것 같아요 😆 고민하다가 결국 〈미드소마〉에 투표했어요. 준혁 배우님이 여러 번 말씀하신 영화라서요. 저는 아직 못 봤는데 얼마나 충격적이고 무서울지 궁금하네요. 1위 했으면 좋겠어요‼️👍
    bottle
  • 공포영화는 13일의 금요일이징🥶🥶🥶
    세발가락이냐두발가락이냐
  • 13일의 금요일이라서 13일의 금요일로 계속 투표 했는데, 13일의 금요일이 됐네요!!! 와우😎 13일의 금요일은 저에게 배우님 생일로 축제의 날인데 13일의 금요일이란 공포 영화를 찾아보게 하다니😭 13일의 금요일 이란 말을 너무 많이 들었봤지만 13일의 금요일 영화가 공포라 무서워 ❄︎ 못했는데 13일의 금요일 영화 줄거리를 이번에서야 찾아봤어요.
    불안한빨강
  • 주녁 팬이라면 당근 미드소마죠!🤙 💐💐🌸🌷🌹🌻🌺 결승 올라와서 기쁘다 🧆
    마라탕먹고후식으로두쫀쿠
  • 저는 13일의 금요일이요! 언젠가 다 같이 보고싶어요. 배우님 생일 너무 축하해요♥️
    사카
  • 남은 두 영화는 둘 다 내 기준에서 선을 넘어섰어. 리뷰를 읽어 보니 하나는 사이비 제물에 관한 내용이고, 다른 하나는 살인을 장난처럼 다루더라고. 게다가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내용이 가득해. 하키 마스크로 유명한 제이슨이 있다는 건 알지만, 미안하지만 나는 둘 다 안 볼 거야. 사탄에게 틈을 주지 마.🚫 제가 시간이 있을 때 The Exorcist랑 The
    아이리스✝️
  • 전부다 13일의 금요일에 투표했어용 🥰 배우님과 함께라면 13일의 금요일도 행복해요.. ♥️♥️ 배우님과 함께 영화보면서 좋아하는 영화얘기, 장면이나 연출, 연기 얘기 잔뜩 듣고싶어요.. 🤤 그리고 당연히 맛있는것도 드셔야겟죠???? 행복해하는 모습 보면 저도 너무 행복합니당 💕 생일 축하해요 사랑해요 😻😻😻
    누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