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어차피자
2026.03.13 02:03
∙ 조회 18
미끼를 물어버린 속상한 이야기!! 저는 <곡성> 선택!! 태어나서 영화보면서 아주 조금이라도 지루하다 생각이 안들었던 이렇게 잘 만들 수 있냐!! 여태 못느꼈던 대단한 영화였어요!! 악마 주제에 신이 곧 나다 하면서 신부에게 말하는 장면은 정말 더 없는 입틀막 그 자체!!! 덜덜 떠는 내 공포를 화면에서 그대로 보여준 김도윤 배우님도 최고였던 영화!! 우리 이준혁 배우님 덕분에요 오늘 한 번 더 봐야겠어요 하핳
#이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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