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픽은 파라노말 액티비티(Paranomal Activity 2009)❗
영화를 보면 CG나 괴물은 나오지 않고
주 배경이 가장 일상적인 공간들인 침실, 거실 이런곳이잖아요?
저는 평소 내가 생활하는곳, 이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오히려 더 서늘하게 느껴졌어요.
막 동적인 공포보다 정적인 공포가 더 숨죽여 몰입하게되고요!
그리고 무서운 존재를 직접 보여주지 않는게 상상력을 자극해서 더 무서웠어요..ㅎㄷㄷ🥶
암시만으로도 막 ❄︎겠더라구요..
사실 공포영화를 좋아하진않는데 페이크다큐 호기심에 봤다가 이나이에 엄마찾아갈뻔했던..
그만큼 심리적으로 무서웠던 영화라 골랐습니다🫡
#이준혁
#leejunhyuk
#파라노말액티비티
#해피준혁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