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JUN HYUK

별빛솜
2026.07.26 05:11 ∙ 조회 97
500일, 하이앤드의 소중한 순간들♥ 처음 하이앤드를 만났을 때는 이런 소통플랫폼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도 컸지만, 한편으론 낯설었던 부분도 있었어요. 시간이 흐르며 영화, 음식, 일상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준혁오빠와 오레오 님들의 생각을 하나씩 알아가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서로 공감하며 웃을 있었던 순간들이 어느새 하루의 소소한 행복이 되어 갔습니다. 처음에는 지금처럼 다양한 카테고리가 없었는데, 하나둘 새로운 공간들이 생겨나 하이앤드가 풍성해지는 것을 지켜보는 것도 즐거웠어요. 무엇보다 라이브 방송을 실시간으로 함께한 순간의 기억은 오래 남아 있어요. 그리고 보내주시는 사진, 영상들이 시간이 흐른 새로운 의미로 이어지는 순간들도 특별한 기쁨이었습니다. 돌아보니 지난 500일 동안 준혁오빠와의 소통도 소중했지만, 오레오분들과 함께 웃고, 공감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제게는 즐거움이 되고 있었습니다. 행복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주신 준혁오빠와 모든 오레오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준혁 #하이앤드5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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