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혁 배우님! 오늘 라이브 공포영화 라디오 너무 잘 들었어요ㅎㅎ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저는 사실 귀신의집도 못가고, 공포영화 하나도 못보는 쫄보 겁쟁이라서 무슨 영화들인지 잘은 모르지만 그냥 들었어요.. ㅎㅎ 아니 뭐 막 추천해주셔서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적어뒀어야했는데 깜빡했더니 다 잊어버렸네요ㅠ.ㅠ 나중에 리스트 공유해주세요...ㅎㅎㅎㅎ
아 얼굴이 안나와서.. 조금 아쉬웠지만요.
공포영화를 그런 시선 관점으로 볼 수 있다는 게 신기했고 이야기 들어보니까 나도 한번 볼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팬분들이 쓰신 평? 도 너무 좋고 신기했어요. 어쩜 이렇게 다들 글을 잘 쓰시고.. 공포영화도 잘 보시고.. 공포영화를 그런 관점으로도 볼 수 있는거구나가 넘 신기했구요. 배우님 직업병도... ㅋㅋㅋ!!!! 웃겼구요. ㅎㅎㅎ
무엇보다도 오빠도 이야기하셨지만 이런 대화를 팬들과 함께 나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저는 원래 문화생활과 조금 거리가 먼 편이라 영화도 잘 안보는 편인데 약 10년만에 영화도 보러갔구요.. 그 결과 금성대군으로 입덕했답니다.. ㅎㅎ
그리고 지금 이제 나완비 처음으로 보는 중인데 설레서 죽어가고 있답니다..
어쨌든 하고 싶은 말은요, 저도 배우님 좋아하게 되면서, 라이브 라디오 이야기까지 들어보니까 영화에 관심도 더 생기고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공부도 해보고 싶구... ㅎㅎ
주절주절.. 넘 공개적인 장소라 글 쓰는게 좀 부끄럽지만! 혹시 보실 수도 있으니까 주절주절 써봅니다!
나완비 보다가 벌써 3시가 됐네요.. 새벽 6시 반에 출근하시는
#이준혁 배우님.. 파이팅 하시구 저는 내일 공강.. 헷 ..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