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JUN HYUK

밀바모
2026.03.16 18:06 ∙ 조회 51
준혁 배우님! 오늘 라이브 공포영화 라디오 너무 들었어요ㅎㅎ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저는 사실 귀신의집도 못가고, 공포영화 하나도 못보는 쫄보 겁쟁이라서 무슨 영화들인지 잘은 모르지만 그냥 들었어요.. ㅎㅎ 아니 추천해주셔서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적어뒀어야했는데 깜빡했더니 잊어버렸네요ㅠ.ㅠ 나중에 리스트 공유해주세요...ㅎㅎㅎㅎ 얼굴이 안나와서.. 조금 아쉬웠지만요. 공포영화를 그런 시선 관점으로 있다는 신기했고 이야기 들어보니까 나도 한번 볼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팬분들이 쓰신 평? 너무 좋고 신기했어요. 어쩜 이렇게 다들 글을 쓰시고.. 공포영화도 보시고.. 공포영화를 그런 관점으로도 있는거구나가 신기했구요. 배우님 직업병도... ㅋㅋㅋ!!!! 웃겼구요. ㅎㅎㅎ 무엇보다도 오빠도 이야기하셨지만 이런 대화를 팬들과 함께 나눈다는 너무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저는 원래 문화생활과 조금 거리가 편이라 영화도 안보는 편인데 10년만에 영화도 보러갔구요.. 결과 금성대군으로 입덕했답니다.. ㅎㅎ 그리고 지금 이제 나완비 처음으로 보는 중인데 설레서 죽어가고 있답니다.. 어쨌든 하고 싶은 말은요, 저도 배우님 좋아하게 되면서, 라이브 라디오 이야기까지 들어보니까 영화에 관심도 생기고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공부도 해보고 싶구... ㅎㅎ 주절주절.. 공개적인 장소라 쓰는게 부끄럽지만! 혹시 보실 수도 있으니까 주절주절 써봅니다! 나완비 보다가 벌써 3시가 됐네요.. 새벽 6시 반에 출근하시는 #이준혁 배우님.. 파이팅 하시구 저는 내일 공강..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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