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CHAE WON

aimoons🇨🇳
2026.02.07 10:35 ∙ 조회 25
#문채원 손수 만든 카드, 봐도 질리지 않네요 바람화의 영상을 때마다 문득 어릴 다짐했던 맹세가 생각나요 커서 사람이 함께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리라 했는데, 내가 버렸을 사람은 다시는 함께 나타나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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