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DO HWAN
KeliBellon
2025.12.0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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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 오신 지 몇 달이 지났는데도, 그때의 아름다운 추억들 때문에 아직도 눈물이 차올라요. 이렇게 다가와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팬미팅 때 당신이 제 눈을 바라보던 순간이 떠올랐어요. 당신은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잠시라도 제 존재를 알아줘서 정말 행복했어요. 당신의 진심이 담긴 눈빛은 팬들에게 큰 위로가 돼요. 제발 빨리 브라질에 다시 와 주세요 ♥️♥️ Te amamos muito 🇧🇷
#우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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