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DO HWAN

KeliBellon
2025.12.03 12:42 ∙ Views 71
남미에 오신 달이 지났는데도, 그때의 아름다운 추억들 때문에 아직도 눈물이 차올라요. 이렇게 다가와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팬미팅 당신이 눈을 바라보던 순간이 떠올랐어요. 당신은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잠시라도 존재를 알아줘서 정말 행복했어요. 당신의 진심이 담긴 눈빛은 팬들에게 위로가 돼요. 제발 빨리 브라질에 다시 주세요 ♥️♥️ Te amamos muito 🇧🇷 #우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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